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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 추석 연휴 현장대원 격려

김구동 기자 입력 2026.09.28 15:03 수정 2026.09.28 15:03

하회마을·병산서원 관할 풍산119안전센터 찾아

성호선 경북 소방본부장이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 안동소방서 풍산119안전센터를 찾아 연휴에도 도민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을 격려했다.

풍산119안전센터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등 주요 관광지를 관할한다. 연휴 기간 관광객이 늘면서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현장 대응태세가 중요해졌다.

성 본부장은 근무 중인 대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명절에도 자리를 지키는 직원들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초기 대응과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사고가 나면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호선 경북 소방본부장은 “추석에도 현장을 지키며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께 감사드린다”며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무엇보다 대원 여러분 스스로의 안전도 각별히 챙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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