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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영천여고 탁구부를 방문하여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교육지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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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영천여고 탁구부를 방문하여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영천교육지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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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이 지난 28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탁구 종목 출전을 앞둔 영천여고 탁구부를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출전 선수 사기를 진작하고 그간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최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으로 새롭게 신축된 교사(校舍)를 둘러본 뒤 교장실을 방문해 학교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이어 체육관으로 이동하여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탁구부 선수 7명과 지도자를 만났다.
임종식 교육감은 “구슬땀 흘리며 준비한 만큼, 전국체전에서 반드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격려한 뒤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봉자 교육장도 “영천 자랑이자 경북의 희망”이라고 격려 말을 전했으며, 김미현 교장 또한 격려금을 전달하고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김미현 교장은 “직접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해 준 교육감께 감사드린다. 탁구 전용체육관 개관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더 좋은 환경에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전국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선수 본인 노력은 물론, 지도자와 학교의 헌신적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운동부가 최적의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