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여고가 ‘2026 연암대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스마트팜 원예 부문에서 최세진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달 22일 연암대에서 열린 대회에 전국 33개 고등학교 104명 학생이 참가해 스마트팜 원예, 조경 설계, 플로리스트, 가드닝, 전공탐색실습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최 학생은 스마트팜을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작 이미지를 제작하고 디지털 기술과 원예를 접목한 아이디어로 스마트농업의 미래 모습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높은 점수와 박은지 교사는 우수 지도 교사상에 올랐다.
이번 수상‘팜두이노’는 팜(Farm)과 아두이노(Arduino)를 결합한 상주여고 스마트농업 동아리로, 학생이 스마트팜과 아두이노를 직접 경험하며 미래농업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받는 크게 이바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