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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기 울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모습.<울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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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 지난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군수 황이주) 주재로 지역 민·관·군·경 등 주요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3분기 울진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2026년 軍 주요활동 사항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개정 △항공안전법 개정에 따른 미승인드론 처벌 강화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황이주 군수는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