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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동부권 대구 위성도시화 기본구상 중간보고회

김명수 기자 입력 2026.10.23 17:35 수정 2026.10.25 09:14

동부권 대구 위성도시화 기본구상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모습.<성주군 제공>

성주군이 지난 22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허윤홍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 동부권 대구 위성도시화 기본구상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민선9기 공약사항인 '동부권 대구 위성도시화'사업을 구체화 하고, 대구와 인접한 선남·용암권역을 주거·관광·여가 기능을 갖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을 위해 추진중에 있다.

보고회에는 ‘일상을 채우는 생활공간(LIVING)’, ‘다시 찾고 싶은 관광·휴양공간(VISITING)’, ‘지역과 지역을 잇는 연결망(NETWORK)’이라는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동부권의 미래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 구상(안)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특색을 살린 관문거점 및 생활문화 커뮤니티 공간 조성, 대구 배후 주거단지 개발, 낙동강 자전거도로 연결, 힐링 승마장과 연계한 관광·휴양거점 조성 등이 검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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