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가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등 대형재난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현장 대응과 철저한 안전점검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4월 3일~6일까지 진행되고 영주시 최근 3년간(2022~2024) 화재 발생은 총 7건으로 연평군 2.3건 이며, 장소는 임야 4건(58%)>주택 1건(14%)>차량 1건(14%)>기타 1건(14%)이다.
김두진 소방서장은 “청명․한식 기간 식목 활동과 입산객이 증가 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정의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