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집중 폭우로 인한 위험지역 긴급 현장 점검

황원식 기자 입력 2020.08.12 12:23 수정 2020.08.12 12:30

예천경찰서

예천 호명지구대 전아영 순경(좌측)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예천 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 김선섭 서장은 지난 11일 집중 폭우로 도로 파손 및 산사태 위험지역과 한천, 내성천, 낙동강 일대 제방과 교량 등 상습침수지역에 대해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 점검 후 예천농협과 농어촌공사를 방문해 피해상황과 대응책을 논의한 후 호명지구대를 방문해 지난 8일 폭우 속 112순찰 중 가로수가 도로를 덮친 것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조치한 전아영 순경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예천=황원식 기자(hws6363@naver.com)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