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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민주 장세호 도당 위원장, 이 지사·임 교육감 만나

오재영 기자 입력 2020.08.27 10:59 수정 2020.08.27 11:14

지역현안에 초당적 협력키로


장세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 위원장에 당선된 후 지난 24일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을 만난데 이어 26일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통합신공항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현안을 협의하는 것으로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4일 임종식 교육감을 만난 자리에서 장세호 위원장은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1학기 학사일정을 큰 문제없이 관리해 온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19 대응 2단계 격상에 따른 2학기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코로나 안전과 교육목표 달성,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다”고 말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동시에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온라인 수업 등 다각도의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민주당 소속 경북도의원들과 만나 긴박했던 통합신공항 협상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향후 예산확보 방안과 미래 청사진, 이후 야기될 수 있는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장세호 도당위원장은 “의성·군위 주민들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합의를 이끌어 내 준 이철우 지사와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경북의 발전을 위해 대승적 결단을 내려준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향후 예산확보 문제나 여러 지역현안에 대해 경북도당은 초당적으로 협력 하겠다”고 밝혔다. 
오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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