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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청도 금천, 코로나19 총력대응 이장회의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0.08.27 11:44 수정 2020.08.27 11:48

↑↑ 정인학 청도군 금천면장(가운데) 등이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이장회의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금천면이 지난 25일 2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에 총력대응하기 위해 이장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마을별 방역 추진 일정을 확인하고, 무더위 쉼터 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코로나19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고, 재확산 위험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와 더불어 금천면은 청사의 민원창구에 비말가림막을 설치했으며,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새들보체육공원을 폐쇄조치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상시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다.
정인학 금천면장은 "특히 주민 모두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하며 또한 방역 및 예방수칙을 준수해 청정 청도 지키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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