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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주 선남, 대규모 정화활동

김명수 기자 입력 2020.09.04 19:36 수정 2020.09.06 11:09


성주군 선남면은 지난 4일 봉암천변 정화활동을 위해 청소방역단과 사회단체(이장상록회새마을지도자·환경지도자·농촌지도자·바르게살기·청년회) 80여명이 힘을 모았다.
이번 활동에는 동암배수장을 시작으로 유서리 입구까지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쌓인 하천변 일대에 널려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장비를 동원, 경관을 헤치는 잡목을 제거했다.
봉암천변은 빠르게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했다.
    김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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