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하이선’으로 도로에 침수된 승용차의 운전자를 출동한 소방 구조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경산소방서 제공
태풍 ‘하이선’으로 도로에 침수된 승용차의 운전자가 출동한 소방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8일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2시 35분께 경산시 하양읍 은호리 강변도로에서 차량이 침수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 구조대는 승용차안에 갇혀 있던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태풍으로 철길밑 강변도로에 침수된 차량의 시동이 꺼지면서 발생했다. 김상규 경산소방서 119구조구급팀장은 “신속한 시민 신고와 구조대 출동과 구조작업이 이뤄졌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