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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망 새마을 단체, 사랑의 쌀·라면 기부

정의삼 기자 입력 2025.01.21 10:20 수정 2025.01.21 10:20


영주 상망동 새마을 단체가 지난 20일, 쌀 25포대와 라면 25박스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박상걸 협의회장과 김필여 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천수 상망동장은 “상망동 새마을 단체가 설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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