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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구 남구청장(오른쪽 세번째)이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2회 연속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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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가 교육부가 주관한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2회 연속 선정됐다.
이번 인증기관 선정은 교육부가 '진로교육법'에 따라 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남구는 공무원이 하는 일 등을 체험하는 '남구 구정체험학교'와 미군 부대 현장 체험 '글로벌 앞산 캠프'로 지역 내 초·중생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구는 지난 2021년 처음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은 이후, △체험처의 성격 △환경 및 안정성 △프로그램 우수성 기준이 포함된 서면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지난해 12월 24일 최종 인증을 확정 받았으며 인증 기간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3년간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에 힘입어 앞으로 더 내실 있는 진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 직업인으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