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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꿈앤들침구, 겨울나기 물품 기부

김승건 기자 입력 2025.01.21 12:55 수정 2025.01.21 12:55


영양 수비 오기리 출신 ㈜꿈앤들 침구 임지홍 대표가 지난 17일 수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 고급이불 50채(308만 원 상당)를 선물했다.

임지홍 대표는 “고향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추운 날씨에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강병기 수비면장은 “고향 주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준 임지홍 대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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