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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고령, 1인 가구 정서지원 위한

김명수 기자 입력 2025.07.23 11:43 수정 2025.07.23 11:43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종강

↑↑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종강식 모습.<고령군 제공>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지난 22일 장애인종합복지관 평생교육실에서 1인 가구 정서지원을 위해 추진했던 ‘푸드아트테라피 교실’종강식을 열고 지난 2개월간 프로그램 운영을 마무리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0일 개강해 정서지원 및 대인관계 개선을 원하는 1인 가구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 이런 사람이야(손만두)’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채소그림&토핑유부초밥 △나를 위한 용서(과일찹쌀떡) 등 다양한 주제로 8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종강식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과 소감을 나누고, 개근 참여자들 대한 소정의 상품 증정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점점 늘어가는 1인가구의 고독감 해소와 사회적 관계 증진을 위해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고령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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