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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동로 새마을회, 백일홍 꽃묘 식재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8.27 06:59 수정 2025.08.27 06:59


문경 동로 새마을회가 지난 26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은삼거리와 금천변(오미자축제장) 일원에서 ‘아름다운 도시가꾸기’사업을 했다.

정국진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미자축제를 찾는 방문객이 꽃길을 걸으며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영복 동로면장은 “새마을회원의 헌신적 참여 덕분에 금천변이 오미자축제에 걸맞은 아름다운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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