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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성면, 경제성 물고기 치어 방류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8.27 07:00 수정 2025.08.27 07:00


문경 마성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5일 어린이집 원생 및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령천에서 어족자원 보호와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한 치어 방류행사를 열었다.

이날 방류된 치어는 메기 4000마리, 붕어 6000마리로 단순히 경제성이 높은 어종이 아니라, 지역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는 토종 어종이다.

이혜동 마성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자연을 지키고,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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