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옥동 새마을부녀·지도자협, 떡나누기 행사

조덕수 기자 입력 2025.08.27 08:02 수정 2025.08.27 08:02


안동 옥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영득)가 지난 25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떡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배은자 부녀회장은 “어르신이 맛있게 드시고 힘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의 따뜻한 정성과 헌신이 우리 마을 어르신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