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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 새마을 여인상, 가정과 봉사의 힘으로 지역 밝히다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8.27 11:02 수정 2025.08.27 12:37

여성 봉사자 26명 표창

↑↑ '2025년 경주시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및 새마을 여성봉사자 실천대회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경주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26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2025년 경주시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및 새마을 여성봉사자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가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여성상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갈등과 대화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와 인사말이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새마을여인상 22명, 내조상 2명, 다문화가족상 2명 등 총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새마을여인상은 어머니, 며느리, 아내, 새마을 봉사자로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이들에게 수여된다.

정명숙 경주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참여를 모아주길 바라며, 다가오는 APEC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서도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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