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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천교육지원청, 영천 독도수호 나라사랑 울릉도·독도탐방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5.14 16:35 수정 2026.05.14 16:44

호국충절의 고장 영천의 뜻 독도에서 꽃피우다

↑↑ 2026 영천 독도수호 나라사랑 울릉도·독도탐방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교육지원청 제공>

영천교육지원청이 지난 13일~15일까지 2026 영천 독도수호 나라사랑 울릉도·독도탐방를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관내 초·중학생 40명과 인솔교사 9명, 49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교육청문화원 독도체험관, 울릉도 소재 독도박물관, 독도 등에서 다양한 체험중심 독도 및 나라사랑교육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영토 주권의 중요성을 내면화 하는데 도움이 됐다.

또한 독도탐방 선박에서 안전교육, 선원활동 체험 등을 통해 교통안전 필요성과 진로교육을 병행하여 체험·탐방교육의 성과를 극대화 하는데 노력했다.

신봉자 교육장은 “이번 탐방이 통해 영토수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라사랑의 필요성을 학생에게 내면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학생의 나라사랑 교육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우릴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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