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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화북 새마을협·부녀회, 집수리 봉사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8.27 11:36 수정 2025.08.27 12:54


영천 화북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안사열 새마을협의회장과 이복남 부녀회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해윤 화북면장은 “앞으로도 화북이 나눔과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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