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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천署, 자율방범대원 농산물 절도 예방 순찰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8.27 11:46 수정 2025.08.27 12:56

협력 치안활동 전개, 범죄 분위기 차단

↑↑ 화북자율방범대원와 합동으로  농산물 절도 예방 순찰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영천경찰서 제공>

영천경찰서가 지난 26일, 화북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에 나섰다.

이번 순찰은 최근 발생이 우려되는 복숭아 등 농산물 절도와 자체 시행한 범죄예방진단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실시했다.

범죄예방진단 결과, 절도 피해 예방을 위한 CCTV와 경보기 등 방범시설물 설치, 마을앰프방송 홍보, 낯선 차량 방문시 차량 번호를 기록해 두는 등 다양한 조치사항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땀 흘려 키운 소중한 농산물이 도난당하지 않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스스로 범죄예방을 위해 CCTV 등 시설물 설치와 자체 예방 순찰 등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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