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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앙동 청년회, ‘행복금고에 100만 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8.27 15:29 수정 2025.08.27 15:35


영천 중앙동 청년회가 지난 26일, 불경기로 어려움이 많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100만원을 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후원했다.

정수환 중앙동장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준 박정민 청년회장과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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