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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가 옥화2리, 찾아가는 빨래방

김명수 기자 입력 2025.08.28 10:58 수정 2025.08.28 10:58


성주 대가면이 지난 27일 옥화2리 마을회관 앞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했다.

양갑수 옥화2리 이장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봉사자들이 마을회관까지 와 세탁 해주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어르신이 일상을 누리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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