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영천署, 공유 PM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13 08:36 수정 2025.09.14 07:31

공유 PM 교통사고예방 간담회 개최<영천서 제공>

영천경찰서가 최근 공유 PM 안전 취약요소(야간 시야확보 어려움, 보호장구 미착용 등)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경찰서 교통과, 시청 교통행정과, PM운영 업체인 ㈜더스윙 담당자 등이 참석, 보호장구 미비치, 무면허 운전, 도로 무단방치, 탑승인원초과 운행 등 문제점에 대한 안전 강화 대책을 마련을 논의했다.

PM업체 관계자에게 청소년 무면허 운전예방을 위한 이용자 대여시 인증방법 강화, 도로방치 PM 장치의 신속한 이동조치, 보호장구비치 등 문제 개선대책 수립을 당부하였으며, 영천경찰서에서 제작한 교통안전준수 카드를 PM장치에 부착하기로 하였다.

영천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서는 올바른 PM 운행 문화 정착이 필수적"이라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