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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안강읍 맞춤형복지팀, 독거 은둔형 장애인 위기 탈출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17 08:39 수정 2025.09.17 08:41


북경주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고립 상황에 놓여 있던 독거 은둔형 장애인 한씨(61세)의 위기를 조기에 발견해 구조했다.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맞춤형복지팀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속적 행정 시스템, 그리고 담당자들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덕분에 큰 위기를 사전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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