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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바게 영순위, 소공원 환경정비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9.17 12:20 수정 2025.09.17 12:20


바르게살기운동 영순면위원회가 지난 16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율곡리 소공원 일원에서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김종대 위원장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회원의 헌신이 영순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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