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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초전면 소재지, 국화 거리 조성

김명수 기자 입력 2025.09.17 12:25 수정 2025.09.17 12:25


성주 초전면이 17일부터 국화로 시가지를 아름답게 꾸미고 쾌적하고 산뜻한 거리를 조성을 시작했다.

이날 면사무소 직원과 기간제 근로자들이 함께 주요 도로변에 놓인 70여 개의 대형화분에 국화 모종을 식재했다.

초전면(면장 김이진)은 “국화 식재를 통해 초전을 찾는 이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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