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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정광원 회장·이수진 대표이사, 북안면에 500만원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22 11:13 수정 2025.09.22 11:53


정광원 회장(승원친환경기술·㈜강산)과 이수진(㈜강산 대표이사)가 22일, 영천 북안면 저소득층 10가구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정 회장과 이 대표는 “추석을 맞아 이웃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옥구 북안면장은“이번 기탁이 어려운 주민에게 힘이 됐을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북안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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