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영주시, 청년과 함께 AI 시대 정책 미래 모색

정의삼 기자 입력 2025.09.22 11:20 수정 2025.09.22 11:59

‘2025 청년정책아카데미 유노AI’

청년과 함께 AI 시대 정책 미래 모색 단체 기념사진.<영주시 제공>

영주시가 지난 21일, 148아트스퀘어, STAXX(스텍스)에서 '2025년 청년정책아카데미 유노AI'를 개최했다.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청년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청년과 영주청년정책협의체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미래 사회를 대비한 청년정책과 AI 활용 방안에 적극적인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은 △기조강연(이다인 작가, 손동광 경상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장) △AI 활용 정책 제안 △청년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돼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이끌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AI 시대의 경쟁력을 갖추고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청년의 자신감과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