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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촌3동, 밑반찬 지원 사업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9.22 13:30 수정 2025.09.22 13:38


문경 점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씽씽~ 시원바람, 행복바람, 희망바람’사업 일환으로 독거노인 10가구에게 10주간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강재원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주 공공위원장은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 건강 증진뿐 아니라,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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