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황남 생활개선회, 사랑의 라면으로 온정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24 08:57 수정 2025.09.24 09:05


생활개선회 황남지회가 지난 22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황남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60박스(3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연희 회장은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과 함께 준비했다”고 밝혔다.

하길남 황남동장은 “생활개선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