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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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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 시장이 24일 마리앙스 홀에서 지역 주요 언론인과 하반기 추진 현황에 대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강 시장은 이차전지 클리스터, 농산물종합물류센터, 추모공원조성 등 큰 타이틀로 나눠 이를 상세하게 설명했다.
지난 7월 4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이차전지 클리스터 조성 사업은 공성면 용안·무곡리 일대 부지면적 192만㎡에 5083억 을 투입해 이차전기 관련 산업단지로 조성하며, 농산물종합물류센터는 성동동 424-93번지(남천교 일대) 등 총 9만 1,390㎡ 부지에 건축면적 2만 6,898㎡로 사업비 863억 1700만 원(전액 시비)을 들여 도매시장, 저장, 상품화 및 지원시설, 과일동,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또 추모공원 조성에 대해선 화서면 하송리 산 23-1번지 일원에 면적 124만 1,912㎡에 227억 원(국 4600, 도 1000, 시비 17100)의 예산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하게 시정 전반에 걸쳐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