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영순면 출향인 추봉호씨, 경로당 이웃사랑 물품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9.24 14:58 수정 2025.09.24 15:23

지난 23일 문경 영순면 출신 추봉호씨가 면 소재 경로당 30개소에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전달했다.

추봉호씨는 “이번 기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어르신들의 마음이 따뜻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고향을 잊지않고, 이렇게 큰 선물은 준 추봉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