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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수원 수력처, 전기밥솥 기중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26 22:34 수정 2025.09.28 10:24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처가 지난 24일 월성동 찾아가는 나눔창고인 월성행복점빵에 전기밥솥 30개(24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정병수 수력처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든든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최병조 월성동장은 “한수원 수력처 직원께 감사드리며, 보내주는 마음이 모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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