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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물품 전달식 모습.<성주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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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지애)이 지난 23일 추석맞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가정에 쌀 1,000포, 라면 1,000박스, 과자 1,000박스(73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사)한국나눔연맹은 지난 2022년 성주군과 지역복지증진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은 후 지속적으로 성주 취약계층에 물품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전국 26개 지역에서 천사무료급식소 운영 및 사랑의 무료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양자 경북지부장은 “전국의 소외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우리 한국나눔연맹의 궁극적 목표며, 우리 노력이 어려운 이웃이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원받은 물품은 34개 사회복지시설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0여 저소득가정에 추석맞이 선물로 배부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