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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읍 마원1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세 번째‘찾아라! 문경행복마을 14호’사업을 가졌다.<문경종합자원봉사센터 제공> |
문경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0일 문경읍 마원1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세 번째‘찾아라! 문경행복마을 14호’사업을 가졌다.
이번 행복마을 사업은 마을주민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마을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현국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기관·사회 단체장,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행복마을 14호 현판 제막식을 가지고 봉사와 나눔의 문화를 더욱 확산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마을주민들의 특성을 고려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나눔 활동으로, 마을주민 대상으로 건강 상담을 비롯한 손거울, 원석 팔찌, 화분 가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됐다.
임동일 마원1리 이장은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나누며 함께 특별한 시간이 돼 기쁘다"고 밝혔다.
신현국 시장은 “문경읍 마원1리 마을이 찾아라! 문경행복마을 14호 마을로 지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면서 “행복마을 만들기에 함께 동참해주신 마을주민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더욱 행복하길 바라며, 앞으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통을 통하여 더 행복한 문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화자 센터장은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마을의 다양한 욕구를 해결하는데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