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산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독거 어르신 여덟 가구를 방문해 오미자선물세트, 소고기, 햅쌀, 송편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전문자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을 돌보는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자균 산양면장은 “지역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