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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별암도서관, ‘글 쓰는 호모루덴스(수필공모전)’성료

오재영 기자 입력 2025.10.23 06:42 수정 2025.10.23 06:48

‘글 쓰는 호모루덴스(수필공모전)시상식’ 개최 모습.<문경대 제공>

문경대(총장 신영국)가 지난 22일, 2025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글 쓰는 호모루덴스(수필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글 쓰는 호모루덴스’는 재학생이 각자 개성과 삶의 관점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나누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11편 수필이 출품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이서은(간호학과 1학년) 학생으로 '하늘이 내게 가르쳐준 사랑의 이름'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과 삶의 가치관을 진솔하게 담아낸 점에서 높은 평가로 수상했다. 우수상은 황지은(간호학과 1학년)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박보민(간호학과 4학년), 문병우(간호학과 1학년) 학생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영길 도서관장은 “‘글 쓰는 호모루덴스’는 글을 쓰며 삶을 유희하고 성찰하는 인생을 꿈꾸는 프로그램이다.”라며 “학생들이 글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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