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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중구, 2025년 통장 간담회·특강 ‘세대 간 소통’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10.25 13:43 수정 2025.10.26 09:13

류규하 구청장 “현장 목소리 행정에 반영”

↑↑ 류규하 중구청장(앞줄 가운데)이 권역별로 ‘2025년 통장 간담회 및 특강’을 열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대구 중구가 지난 20~22일까지 권역별로 ‘2025년 통장 간담회 및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통장의 소통 능력을 높이고 구정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후남 대구중구노인상담소장이 강사로 나서 ‘세대 간 소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는 각 동별 통장이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구청 관계자들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통장들은 구정과 주민을 잇는 가장 가까운 행정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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