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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제

농어공 경북지역본부, ‘Krc-경북 농업인 단체장 현장 간담회’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10.25 21:03 수정 2025.10.26 09:32

서선희 본부장 “경북의 지속가능 농업 발전 위해 최선”

↑↑ 서선희 경북지역본부장과 경북지역본부 부장 및 농업인 단체장들이 'Krc-경북 농업인 단체장 현장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서선희)가 지난 23일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 회의실 및 금호읍에 위치한 지역특화 스마트팜 온실에서 서선희 경북지역본부장, 오갑진 영천지사장,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한국쌀전업농·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의 경북지역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rc(한국농어촌공사)-경북 농업인 단체장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농업분야 미래산업 육성 등 신정부 농정방향에 부응하고 농업인 의견 수렴과 정책 공감대 형성, 지역 농업인단체와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공사 농지은행사업, 기존농과 청년창업농 지원, 농촌 지역의 인구소멸, 농촌용수 공급 및 지하수댐 설치, 스마트팜 등 농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개선방안을 토론했으며, 영천시 소재 스마트팜을 방문해 청년농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단체장들의 조언과 함께 미래농업의 추진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선희 경북지역본부장은 “농업 현장의 요구에 발 맞춰 실질적 지원과 제도 개선을 통해 경북의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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