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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촌1동 새마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오재영 기자 입력 2025.10.28 08:20 수정 2025.10.28 08:20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7일 관내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전개했다.

김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점촌1동 새마을회가 이웃과 상생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노영석 점촌1동장은 “앞으로도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게 이웃을 돕는 일에 자발적 분위기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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