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점촌3동 새마을, 사랑의 열무심기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4.21 09:39 수정 2026.04.21 09:39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4일 ‘사랑의 영농작업’일환으로 열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범진 협의회장은 “추후 수확할 열무는 매년 그래왔던 것처럼 열무김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임영희 부녀회장은 “땀흘려 경작한 농산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에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