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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촌3동 새마을회, 친환경 비누 만들기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4.21 09:40 수정 2026.04.21 09:40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20일 관내 학교 협조로 모은 폐식용유를 활용해 친환경 비누를 직접 제작·판매했다.

임영희 부녀회장은 “회원이 정성껏 만든 비누 한 장 한 장에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현주 점촌3동장은 “행정에서도 다양한 환경 실천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가능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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