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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도산 새마을부녀회, 경로당에 따뜻한 나눔

조덕수 기자 입력 2025.11.05 07:56 수정 2025.11.05 07:56


안동 도산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4일, 지역 경로당 23곳을 방문해 회원이 만든 반찬과 커피믹스를 전달했다.

권진숙 부녀회장은 “회원이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반찬을 드시고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도산면장은 “새마을부녀회원의 마음이 어르신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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