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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신 새마을협, 깨끗하데이 환경정비

이은진 기자 입력 2025.11.05 12:18 수정 2025.11.05 12:18


김천 대신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가 지난 4일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목적으로, 직지사천과 동원 미라클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평소 동원 미라클~온천니아 구간을 책임 구역으로 지정해 정기적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한 대신동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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