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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신동 새마을협, 11월 정기 회의

이은진 기자 입력 2025.11.06 12:43 수정 2025.11.06 12:43


김천 대신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진옥철)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기분)가 지난 5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오는 18일!19일까지 진행될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회원별 역할 분담 및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주민을 보듬어주는 협의회 덕분에 대신동이 한층 더 밝고 정이 넘치는 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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