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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천소방,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07 17:56 수정 2025.11.09 07:12

↑↑ ‘제63주년 소방의 날’ 소방행정 발전과 재난 대응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소방서 제공>

↑↑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소방서 제공>

영천소방서가 지난 7일,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온 소방가족의 노고를 격려하며 안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소방의 날’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 문화 확산과 소방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1월 9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되고 있다.

기념식에는 이춘우 의원, 시의원 등 내·외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소방행정 발전과 재난 대응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39명에게 행정안전부장관상, 경상북도지사상, 소방청장상 등 각종 표창이 수여됐다.

김진욱 소방서장은 “작은 사고부터 대형 재난까지, 시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존재가 바로 소방”이라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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