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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봉산 새마을협,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이은진 기자 입력 2025.11.10 10:52 수정 2025.11.10 10:52


김천 봉산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7일 태화3리(평촌)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병영 회장은 “회원이 힘을 합쳐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봉산이 될 수 있도록 이웃을 위해 서로 돕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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