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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천 새마을부녀회장 전호란, 나눔 실천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16 09:34 수정 2025.11.16 09:38


지난 14일 전호란 영천 새마을부녀회장이 160만 원 상당 쌀과 라면을 지역 복지관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전오란 회장은 “축하해 준 마음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기문 시장은 “전호란 회장의 나눔 실천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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